(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 사고로 인해 인근 학교 4곳(한영중·고등학교와 한영외고, 대명초는)이 재량 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대명 초등학교 교문이 닫혀있다. 2025.3.2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명일동관련 사진서울시, 지하철 등 대규모 굴착공사장 지반침하 안전 점검'땅꺼짐 탐사대' 차량 이용한 도로 측청서울시, 땅 꺼짐 위험 점검 'GPR 탐사' 실시김성진 기자 아르테미스 2호 발사…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美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르테미스 2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