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 사고로 인해 인근 학교 4곳(한영중·고등학교와 한영외고, 대명초는)이 재량 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대명 초등학교 교문이 닫혀있다. 2025.3.2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명일동관련 사진'시민 안전 시킨다' 서울시, 지반침하 안전 점검서울시, 지하철 등 대규모 굴착공사장 지반침하 안전 점검서울시, 지하철 등 대규모 굴착공사장 지반침하 안전 점검김성진 기자 '영하 12도' 냉동고 한파, 서울 얼렸다…수도계량기 8건 동파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계량기 동파 피해 발생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계량기 동파 피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