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리자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불길에 휩싸인 건물을 소방대원이 진화를 하고 있다. 2025.03.21ⓒ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