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은퇴 투어에 나선 김연경(37·흥국생명)이 20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도드람 2024-25 V리그 최종전 GS칼텍스-흥국생명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친 후 GS 선수들이 마련한 은퇴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5.3.20/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