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6개의 상을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2025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부문 본상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8/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2025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부문 본상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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