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명륜당에서 열린 2025년 신방례 행사에서 선후배들이 정식으로 대면하는 ‘상읍례(相揖禮)’를 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치렀던 일종의 통과의례이다. 2025.3.16/뉴스1
eastsea@news1.kr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치렀던 일종의 통과의례이다. 2025.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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