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 총비서가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을 전날인 15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히용·김덕훈 당 비서 등이 동행했다.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관련 사진北김정은, 청년 '결집' 당부…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가北김정은, 김일성기장에서 '청년동맹 80주년' 기념행사 연설北김정은, 당대회 앞두고 '청년 결속'…청년동맹 80주년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