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90만 명을 기록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활기를 되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1월 방문객(88만 명) 대비 102%에 달하는 수치다. 2025.3.10/뉴스1
photolee@news1.kr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90만 명을 기록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활기를 되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1월 방문객(88만 명) 대비 102%에 달하는 수치다. 2025.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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