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오는 21일부터 새로운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River Trail Adventure)'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버 트레일에서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가로지르는 길이 110미터, 폭 3미터의 거대한 부교를 도보로 탐험하며 야생동물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리버 트레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스트밸리의 기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0/뉴스1
photo@news1.kr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River Trail Adventure)'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버 트레일에서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가로지르는 길이 110미터, 폭 3미터의 거대한 부교를 도보로 탐험하며 야생동물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리버 트레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스트밸리의 기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