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에 따른 영향으로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시작한 부동산 온기가 마·용·성(마포·용산·성동)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와 맞물려 대출 이자 부담이 줄어들면서 인기 주거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증가한 것이다. 강남 3구에 집중됐던 매수세는 마포구(0.09→0.11%)와 용산구(0.08→0.10%)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용산구·마포구 일대 모습. 2025.3.9/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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