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아블랑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8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아르헨티나 바이아블랑카에서 구조대원이 물에 잠긴 도로를 걸어 가고 있다. 2025.03.09ⓒ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