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총비서가 함경북도 경성군의 온천 휴양시설인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설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잠수함김정은핵 무력 강화 노선관련 사진北김정은, 핵잠 건조 실태 점검…"해군무력강화"北김정은, 핵잠 건조 실태 점검…"해군무력강화"北김정은, 핵잠 건조 실태 점검…"해군무력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