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 발대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 교육단원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실무교육과 무대 출연 기회와 활동비용을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7/뉴스1
photo@news1.kr
앞으로 청년 교육단원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실무교육과 무대 출연 기회와 활동비용을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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