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3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리벤지 포르노' 팁페이크 등을 퇴치하는 '테이크 잇 다운 법안' 좌담회에 입장을 하고 있다. 2025.03.0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