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브루탈리스트'로 생애 두 번째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들고 있다. 2025.03.0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