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대학가 개강을 앞둔 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공실인 한 상가 입구에 세금고지서 등 전단지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촌·이대 지역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2.9%에 육박했는데 이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대학가 상권이 개강특수를 전혀 누리지 못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2025.3.3/뉴스1
eastsea@news1.kr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촌·이대 지역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2.9%에 육박했는데 이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대학가 상권이 개강특수를 전혀 누리지 못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2025.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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