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와 동시에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 외에도 오전 8시~8시50분 프리마켓과 오후 3시30분~8시의 에프터마켓을 운영하며, 거래 종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4월 약 800개로 늘어난다. 2025.3.3/뉴스1
ssaji@news1.kr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와 동시에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 외에도 오전 8시~8시50분 프리마켓과 오후 3시30분~8시의 에프터마켓을 운영하며, 거래 종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4월 약 800개로 늘어난다. 2025.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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