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A 다저스 김혜성이 1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타점 3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6대5 승리에 기여했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7푼 1리에서 1할 2푼 5리(16타수 2안타)로 상승했다. (LA 다저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뉴스1
kwangshinQQ@news1.kr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7푼 1리에서 1할 2푼 5리(16타수 2안타)로 상승했다. (LA 다저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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