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인츠의 이재성이 1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와 경기 중 상대 선수 벤자민 세스코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5.03,0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