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스페인)=뉴스1) 민경석 기자 =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이틀 앞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광장 인근 그라시아 거리 버스정류장에 갤럭시S25 울트라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MWC는 전세계 800여 개의 이동통신사가 참여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과 독일에서 각각 열리는 CES, IFA와 함께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MWC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은 187곳으로 지난해보다 22곳이 늘었다. 2025.3.2/뉴스1
newsmaker82@news1.kr
MWC는 전세계 800여 개의 이동통신사가 참여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과 독일에서 각각 열리는 CES, IFA와 함께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MWC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은 187곳으로 지난해보다 22곳이 늘었다. 2025.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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