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 2025학년도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학당을 모태로 민족학교의 전통을 이어온 삼일공업고등학교는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교육기관으로, 2023년부터 매년 3월 1일 입학식을 열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뉴스1
juanito@news1.kr
삼일학당을 모태로 민족학교의 전통을 이어온 삼일공업고등학교는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교육기관으로, 2023년부터 매년 3월 1일 입학식을 열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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