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일본)=뉴스1) 허경 기자 = 27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서 3 대 1로 패한 KIA 선수들이 이범호 감독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2.27/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LG트윈스와KIA타이거즈연습경기오키나와스프링캠프관련 사진'LG 마무리는 김영우'타격하는 변우혁LG 김영우 '마무리는 내가 채임진다'허경 기자 강유정 대변인,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브리핑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브리핑하는 강유정 대변인강유정 대변인,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