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의 최대 주주인 티웨이홀딩스의 예림당 측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티웨이항공의 새 주인이 됐다. 티웨이홀딩스는 최대 주주인 예림당 외 3인이 보유한 주식 5,234만 3,999주를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 격인 소노인터내셔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사진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의 티웨이 항공기. 2025.2.27/뉴스1
photolee@news1.kr
사진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의 티웨이 항공기. 2025.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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