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5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2025 정악단 정기공연 '행악과 보허자 - 하늘과 땅의 걸음' 제작발표회에서 취타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실제 왕이 궁을 나서고 돌아오는 과정을 다채로운 연주를 통해 재현한 '행악과 보허자 - 하늘과 땅의 걸음'은 3월 13일, 14일 이틀 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다. 2025.2.25/뉴스1
ssaji@news1.kr
실제 왕이 궁을 나서고 돌아오는 과정을 다채로운 연주를 통해 재현한 '행악과 보허자 - 하늘과 땅의 걸음'은 3월 13일, 14일 이틀 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다. 2025.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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