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는 태국 유학생 타타(오하은)씨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어머니로부터 만원권과 오만원권을 이어 만든 돈목걸이를 선물 받고 있다.
타타 씨는 이날 취재진에게 "태국에서는 대학 졸업식에서 돈목걸이나 돈다발을 선물한다"고 말했다. 2025.2.24/뉴스1
newsmaker82@news1.kr
타타 씨는 이날 취재진에게 "태국에서는 대학 졸업식에서 돈목걸이나 돈다발을 선물한다"고 말했다. 2025.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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