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6월에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까지 모든 회원국이 GDP의 최소 2%를 방위비로 지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2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