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과 타임스퀘어점, 센텀시티점 까사미아 매장에서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LA MAISON)의 신규 상품인 ‘에르네(ERNEE)’ 다이닝 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에르네 다이닝은 부드러움을 주는 오크 무늬목과 천연 대리석을 연상케하는 패턴의 세라믹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상판의 형태는 원형과 타원형, 직사각형 3종 중 선택할 수 있어 고객 취향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8/뉴스1
photo@news1.kr
에르네 다이닝은 부드러움을 주는 오크 무늬목과 천연 대리석을 연상케하는 패턴의 세라믹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상판의 형태는 원형과 타원형, 직사각형 3종 중 선택할 수 있어 고객 취향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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