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린 '위대한 뮤지션 100인전 vol.1' 전시에서 고객들이 방탄소년단 무대의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는 5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비욘세, 휘트니 휴스턴, 테일러 스위프트 등 유명 뮤지션 67인의 소장품 1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8/뉴스1
photo@news1.kr
오는 5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비욘세, 휘트니 휴스턴, 테일러 스위프트 등 유명 뮤지션 67인의 소장품 1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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