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7일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 사건 수사를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명 씨 의혹 관련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5.2.17/뉴스1
psy5179@news1.kr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명 씨 의혹 관련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5.2.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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