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중국)=뉴스1) 이승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페어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북한 렴대옥·한금철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을 마치고 인공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피겨북한한금철렴대옥이승배 기자 법사위 전체회의 불참한 민주당 의원들의 빈자리코로나19 백신 관련 감사원 긴급현안질의 없이 '안건 미정'머리 감싼 신동욱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