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지상에 구축된 기지국 대신 위성을 활용해 전송효율을 높이는 5G NTN(비지상망) 통신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술 확보는 로데슈바르즈코리아와 비아비솔루션스코리아와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NTN은 위성과 단말기 사이의 통신으로 지상망 환경과 달리 전파의 산란, 회절, 반사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전송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
photo@news1.kr
NTN은 위성과 단말기 사이의 통신으로 지상망 환경과 달리 전파의 산란, 회절, 반사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전송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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