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9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3대0 흥국생명의 셧아웃 승리를 이끈 김연경과 투트쿠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2.9/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흥국생명페퍼저축은행프로배구여자배구삼산월드체육관관련 사진25-26 V리그 여자부 '많은 기대해 주세요'한자리에 모인 V리그 여자부 외국인 선수들25-26 V리그 여자부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