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8일 건군절 77주년을 맞아 국방성을 축하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김 총비서는 미국과 서방국가를 비난하며 "핵무력의 고도화"를 재차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핵무력국방성건군절비핵화관련 사진김정은 "최근 핵무력 실전화에서 중요한 성과들 이룩"김정은 "시간은 우리 편…핵무력 정책에 관한 기본법 수호할 것"김정은, 탄소섬유엔진 지상시험 참관…핵무력 확대 발전 중대과업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