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전남 담양의 관광지를 시집으로 엮은 '담양장날'을 출간한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이 8일 오후 전남 담양문화회관에서 가진 북콘서트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이 전 행정관의 '담양장날'은 담양 12개 읍면의 대표적 여행지를 중학생 딸의 그림과 함께 담았다. 이 전 행정관은 전남 담양 출신으로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다.(이재종 전 행정관 제공) 2025.2.8/뉴스1
skitsch@news1.kr
이 전 행정관의 '담양장날'은 담양 12개 읍면의 대표적 여행지를 중학생 딸의 그림과 함께 담았다. 이 전 행정관은 전남 담양 출신으로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다.(이재종 전 행정관 제공) 202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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