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한파가 이어진 6일 얼어붙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5.2.6/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홍제천인공폭포얼음추위한파관련 사진계속되는 한파꽁꽁 얼어붙은 서울한파 덮친 서울김성진 기자 수상 소감 전하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수상 소감 전하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수상 소감 전하는 차인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