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롯데월드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열린 ‘드림티켓’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서울 성동구 보육원 이든아이빌 아동들에게 스케이트 강습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2025.2.6/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