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강도·절도 범죄를 저지른 불법 체류자를 구금하도록 한 법안인 '레이큰 라일리 법' 서명 행사서 “쿠바 관타나모 소재 미군 기지에 최대 3만 명의 불법 이민자를 수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1.30ⓒ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