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의 매디슨 키스가 25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인 벨라루스의 사발렌카를 꺾은 뒤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25.01.2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