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위기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취약가정 학생에게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학교 내 위기가정 학생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2025.1.23/뉴스1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