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외국인 어학연수생이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교육문화관 언어교육원에서 열린 제22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말하고 있다. 2013.12.27/뉴스1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