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박은진 대유에이택 부사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택배노동자 근로 조건 개선·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1/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환노위,환경노동위원회,쿠팡,대우위니아,이재명 기자 경호안전교육원, 국군의무학교와 MOU'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마친 이재명 대통령'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기념 촬영하는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