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아들 트럼프 주니어와 딸 카이 매디슨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MAGA 대선 승리 축하 집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20ⓒ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