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1) 박세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량이 18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구속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1.18/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구속구속영장서부지법비상계엄관련 사진'尹 내란 방조·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구속기로'尹 내란 방조·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구속기로'尹 내란 방조·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구속기로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