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올해 병장 봉급 200만 원 시대가 열린 가운데 군 당국이 장병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의무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장병들의 올바른 경제관 확립을 목표로 '경제금융' 과목을 통제과목으로 지정했다. 이런 가운데 병 봉급과 장병내일준비적금의 정부 재정지원금이 올라 병장 기준 인상된 봉급과 장병내일준비적금을 합치면 월 최대 205만 원을 받는다.
17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장병들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7/뉴스1
photolee@news1.kr
17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장병들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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