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 서울 관악구 관악아트홀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관악구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 김소영 작가가 구민들의 새해 염원을 담아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관악구청 제공) 2025.1.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