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외무부에서 열린 연례 기자회견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이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현장의 현실'을 언급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1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