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인권위 직원과 공무원 노조원들이 1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에서 제1차 전원위 회의를 앞두고 내란 동조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인권위내란동조안창호인권위원장박세연 기자 아르테미스2호 환영행사환영행사 참석한 아르테미스2호 승무원들54년만의 유인 달 비행 마친 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