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KT 대학생 IT 서포터즈’가 인천시 옹진군 영흥중학교에서 2025년 첫 번째 ‘찾아가는 AI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영흥중 3학년 학생들이 ‘KT 대학생 IT 서포터즈’ 구성원들에게 AI 코딩 강의를 들으며 실습을 하고 있다. (KT 제공) 2025.1.8/뉴스1
photo@news1.kr
영흥중 3학년 학생들이 ‘KT 대학생 IT 서포터즈’ 구성원들에게 AI 코딩 강의를 들으며 실습을 하고 있다. (KT 제공) 2025.1.8/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