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회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신속 체포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민주노총윤석열체포구속탄핵김성진 기자 경찰 출석하는 김경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경김경 "제가 하지 않은 진술 난무, 안타까워…결과 지켜봐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