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29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울버햄프턴과 경기서 동점 골을 터트린 로드리고 벤탕쿠르를 축하하고 있다. 2024.12.30ⓒ AFP=뉴스1